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로그인 폼
보도자료

2019 한강몽땅 '제3회 리싸이클 뗏목 한강 건너기' 시상식 성료 - 머니투데이 더리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9-10 09:43 조회181회 댓글0건

본문

4일 서울시의원회관에서 시상식 가져

실천하는 환경보호와 인성교육 중요성 알려

 
▲ 지난 4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환경체육청소년서울연맹(연맹장 송재형)이 9월 4일 수요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2019 한강몽땅 제3회 리싸이클 뗏목 한강건너기”대회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2019 한강몽땅 제3회 리싸이클 뗏목 한강건너기” 대회는 지난 8월 10일과 11일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렸으며,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사)한국환경체육청소년서울연맹이 주관했다. 또 국회 교육위원회,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서울특별시 교육청, 서울특별시 의회, 아이스밸리워터, 오로라민C,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머니투데이 더 리더. 에듀인뉴스 등이 후원했다.
 
▲ 지난 8월 10일과 11일 진행된 ‘2019 한강몽땅 제3회 리싸이클 뗏목 한강건너기“ 모습
 
행사는 늘어나는 쓰레기들을 줄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인 자원재활용의 직접적인 실천과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 하는 공동체 의식의 함양을 주제로 7개학교, 총 9개 팀이 참가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뗏목의 독창성과 안전성, 제작과정 및 행사 진행과정에서의 협동심, 최종 분리수거를 통한 정리정돈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상,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상, 서울시장상, 서울시교육감상, 서울시의회 의장상, 한국환경체육청소년서울연맹장상 등의 총 6개 부문에 대해 진행됐다.
 
▲ 왼쪽부터 김창수 수석부연맹장, 여명 서울시의원, 정광인 운영위원장.
 
행사는 김창수 수석 부연맹장의 환영사와 여명 서울시의원의 축사, 정광인 운영위원장의 심사 및 경과보고, 각 부문별 시상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의 김창수 수석 부연맹장은 환영사를 통해 “가장 먼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유범진 연맹 이사장님과 정광인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37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참가해주신 학생여러분과 인솔교사 선생님 그리고 크 도움을 주신 학부모님들의 도움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가오는 2020년에는 더 많은 팀과 더 많은 학생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여명 의원은 “친구들과 함께 무엇인가를 만들고 기념할 수 있고, 더불어 환경 보호도 할 수 있는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광인 운영위원장은 “올해 세 번째 대회를 진행하며 조금씩 발전해가고 있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잘된 점은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고치면서 좀 더 발전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상식은 서울시장상과 서울시교육감상 시상부터 시작됐다. 우선 서울시장상은 매년 참가하며 뗏목 제작에 대한 노하우를 익힌 서울디자인고등학교와 갈매기를 형상화한 뗏목으로 환경보호라는 이미지를 표현한 현대고등학교 B팀이 차지했다.
 
▲ (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현대고등학교 B팀, 북악중학교 A팀, 고명중학교
 
이어 서울시교육감상은 태극기를 바탕으로 뗏목을 제작한 북악중학교 A팀과 뗏목 옆에 날개를 다는 등 타 팀과는 다른 독창적인 형태를 보여준 고명중학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국회 교육위원장상은 참가학생들간의 높은 팀워크를 보여준 북악중학교 B팀과 외형도 나무로 제작해 견고한 모습을 보여준 삼성고등학교가 수상했으며, 국회 환노위원장상은 거북선을 본 딴 뗏목을 제작한 동도중학교와 재활용으로 만든 거북이를 장식한 현대고등학교 A팀이 차지했다.
 
▲ (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북악중학교 B팀, 현대고등학교 A팀, 동도중학교.
 
이어 서울시의회 의장상은 '3R'이라는 구호로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린 명일여자고등학교가 수상했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준 북악중학교 학부모회와 현대고등학교 학부모회도 서울시의회 의장상의 영광을 안았다.
 
▲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 수상자.(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명일여자고등학교, 북악중학교 학부모회, 정광인 운영위원장, 현대고등학교 학부모회)
 
마지막으로 진행된 한국환경체육청소년서울연맹장상에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명중학교와 북악중학교를 이끈 허충 상원중학교 교감, 권경라 북악중 교사, 하승태 고명중학교 교사가 수상했다.
 
▲ (왼쪽부터) 권경라 북악중 교사, 하승태 고명중 교사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환경체육청소년서울연맹의 송재형 연맹장은 “환경오염이라는 문제는 누군가가 해결하는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같이 해결해야하는 문제로,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한 학생들과 학부모님, 그리고 대회를 구경하신 모든 분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인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사진제공=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단체명: (사)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36, 602호(여의도동 리버타워)
대표번호: 02-736-1136 고유번호: 110-82-62589
Copyright © 2013 (사)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